유머 ›
단골손님이 제 이름을 지어주셨습니다
곱창집 5년째 하는데 매주 오시는 단골 어르신이 계십니다.
제 이름을 안물어보시고 그냥 "곱창총각"이라고 부르시는데
어제는 손주한테 "여기가 그 곱창총각네야" 라고 소개하시더라구요.
저 이제 마흔인데... 총각 소리 들어서 기분은 좋습니다.
곱창집 5년째 하는데 매주 오시는 단골 어르신이 계십니다.
제 이름을 안물어보시고 그냥 "곱창총각"이라고 부르시는데
어제는 손주한테 "여기가 그 곱창총각네야" 라고 소개하시더라구요.
저 이제 마흔인데... 총각 소리 들어서 기분은 좋습니다.